동방신기 - 잠실본동
the live 송파 TV
등록일 : 2017-11-16
조회수 : 9,619
세종 때 양잠 기술 보급을 위해 설치한 잠실도회에서 유래된 이름 잠실,
1983년, 잠실 지역 원주민들의 본거지라는 의미에서 잠실본동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이번시간 온정 가득한 잠실본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우리 잠실본동은 3만 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 하는 살기 좋은 동으로 손꼽히는데요.
온정 넘치는 행복한 우리 동네로 지금 바로 가보시죠~
이웃사랑하면 따라올 곳이 없는 우리 잠실본동에는 아주 특별한 냉장고가 있는데요~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주목한 나눔 실천의 끝판왕!
공유냉장고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이 냉장고에 차곡차곡 쌓이는데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공유냉장고~
자랑할 만 하죠~?
제가 있는 이곳은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 잠실근린공원인데요.
이웃들과 정답게 살아가는 우리 동에선 해마다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는 이것은
옛 새내마을 원주민들이 고향을 잊지 않기 위해 세운
잠실새내 내력비인데요.
해마다 이곳에선 조상을 기리고 고향을 기억하기 위한 ‘새내비 제례행사’가 열립니다.
오랜 세월 잠실본동과 함께 한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우리 동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분위기 체인지!
잠실본동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가지!
바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한 번씩 열리는 나눔 장터인데요.
매회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장터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도서교환전도 열렸는데요~
좋은 건 나누면 나눌수록 더 좋아지는 법이죠~
주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데요.
새로운 주인을 만나러 나온 다양한 물건들~
가격 그뤠잇~상태도 그뤠잇~
이런 기회를 그냥 놓칠 수 없겠죠~
이웃과 정도 나누고 실속도 챙기는 잠실본동 나눔장터~
애물단지가 보물단지가 되는 마법 같은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는데요.
오순도순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따뜻한 동네~
주민들의 마음 속 고향이자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행복 넘치는 잠실본동으로 모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