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TV-예원&윤승의 브이로그(책박물관편)
the live 송파 TV
등록일 : 2019-05-10
조회수 : 818
함께: 안녕하세요. 꾸러기TV 한예원~함윤승입니다! 예원: 우리 오늘 어디 가죠?! 윤승: 송파 책박물관! 예원: 저희 오늘 어린이 명예기자단 친구들이랑 같이 책박물관 가요~! 너 혹시 가본 적 있어? 윤승: 아니 처음 가 봐~ 예원: 저희 둘 다 처음 가보는데 완전 기대돼요! 그럼 출발!
여기가 바로 책박물관 전국 최초 공립 책박물관이래요. 완전 멋있고 책도 많고~ 되게 잘 돼있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기가 어떤 곳인지 알아요~?”
이곳에서 우리를 위한 교육이 시작됐는데요. 이름하여 ‘한 권의 책이 오기까지!’ 책의 탄생 과정을 들을 수 있었어요.
여기가 바로 전시실인데요.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책과 독서 문화를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오 이거 봐봐~뽑아보자! 우리 이것도 들어보자~ 이거 봐 완전 옛날 책인가봐~ 어 교과서다~‘국어’
신기한 게 정말 많더라고요.
제일 멋졌던 곳은 작가의 방!
이거 봐~다 손으로 썼어! 대박 여기 진짜 멋있다! 사진 찍어줘! 작가들의 소장품도 볼 수 있어요~
윤승: 옛날엔 이렇게 책을 만들었데요. 여러분도 직접 와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꼭 와보세요. 예원: 이제 다시 스튜디오로 가야 해요~뿅~!
오늘의 마지막 코스~ 전문가 체험 시간! 저희가 직접! 각 분야별 전문가가 돼봤습니다!
내가 바로 각색 왕~ 책의 핵심! 작가도 돼봤어요.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출판 기획부터 북디자이너 체험까지 모두 완료!
다음은 기대했던 제본 체험! 살짝 어려웠지만 도움을 받아 극복! 이게 오침안정법이래요. 언제 이런 걸 해보겠어요~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여러분도 꼭 와보세요~
윤승: 꾸러기TV 오늘은 송파책박물관에서 함께 했습니다. 예원: 새로운 체험을 해봐서 진짜 좋았어요. 윤승: 저희처럼 특별한 교육, 체험을 하고 싶은 분들은 송파책박물관 홈페이지(www.bookmuseum.go.kr)에서 신청하세요. 함께: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나요. ‘송파TV’ 구독과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