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송파스토리 - 배움을 디자인하는 송파! 송파쌤!
the live 송파 TV
등록일 : 2019-11-06
조회수 : 637
여러분 안녕하세요~ “교육, 송파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송파하면 ‘교육’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번 시간 ‘송파쌤~’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출발~! 우리 구는 우수한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는 물론 마을과 자치구가 마음을 모아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인데요 현재 송파만의 특화 교육 모델 ‘송파쌤(SSEM)’을 개발하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송파쌤(SSEM) 교육한마당’ 현장에 나와있는데요 저도 축제를 한 번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의 고품격 클래식 연주~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있는데 저도 초등학교 때 바이올린을 했거든요 아 옛날이여~ 오늘 이렇게 ‘송파쌤 교육한마당’에 왔는데 어때요? 부스들이 많잖아요? 어때요? 보통 때 못하던 경험을 해서 좋았어요 부스 많이 돌아다녀 봤어요? 아직은 못 돌아다녀 봤어요 어떤 부스가 제일 기대가 돼요? 전부 다요! 전부 다~알겠어요 고마워요~ 안녕히 계세요 특징: 예의바름, 미래가 밝아 보임 ‘제1회 송파쌤 교육한마당’이 열렸는데 ‘송파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겠어요? 김범준 센터장/꿈마루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송파쌤이란? S S E M Songpa Smart Education Model 송파에서 나고 송파에서 자라서 송파에서 노년을 맞을 때까지 교육은 계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그 교육을 송파구에서 지속적으로 지원 송파쌤(SSEM) 파이팅! 송파쌤(SSEM) 교육한마당 “내 꿈을 찾아가는 여행”을 주제로 열린 교육 축제 송파구, 학교, 학무모, 지역사회단체가 협업 학생들이 스스로의 적성과 흥미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여기보시면 아마도 손수건에 염색하는 체험인 것 같아요 제가 한 번 해볼게요~ 천연염색 도전~! 염색물에 손수건을 담그고 “금방 물들죠?” “네 진짜 금방 물든다” 무늬를 넣기 위한 고무줄 묶기 야무진 손놀림 “잘 묶으시네요” 머리도 잘 묶어서 머리만 잘 묶으면 금방 뚝딱! 손수건 완성! 여기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춰서 준비해놓은 부스들이 많은 것 같아요 바로 시작할게요~! 쫄보 인증 “잠시만요 무서워” VR 지진 체험 중 나름 생생함 무서워~! 지진체험을 해봤는데 사람이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충격의 도가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오늘 이렇게 축제를 즐기고 계신데 이 축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 행사 시작할 때부터 봤거든요 송파구에서 말하는 것처럼 민·관·학이 모두 하나가 돼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이렇게 지원해주시는 것들이 너무 감사해서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게 보고 있어요 내일(교육한마당 이틀간 진행)도 와서 볼 예정입니다 배움을 디자인하는 송파 ‘송파쌤 한마당’을 둘러봤는데요 제가 보여드릴 곳이 한 곳 더 있습니다 그곳으로 한 번 가볼까요? GO GO~! 여기는 가락1동 청사 2층인데요 여기가 바로 ‘송파미래교육센터’가 위치한 곳이라고 합니다 저기 뒤에 반짝반짝한 새로운 간판이 보이거든요 오우~ 너무 예쁘게 잘해놨다 여기 간판 보이세요? ‘SSEM 송파미래교육센터’ 한 번 들어가 볼게요 여기 보시면 ‘마을미디어’라고 하는 곳인데 들어가 볼게요 조명, 마이크, 프롬프터, 크로마키 등의 방송 장비를 갖추고 있는 미디어제작실 오늘은 어떤 교육이 진행되나요? 김용배 선생님/럭스로보 오늘 초등학생들 코딩 교육을 진행하러 왔습니다 코딩 교육은 어떤 교육인가요? 코딩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아이들의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주는 교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딩 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요? 초등학생 코딩에 관심이 있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코딩 관련 교육을 한다고 해서 엄마랑 같이 신청해서 왔어요 교육받아보니까 어때요? 새로운 거 알게 돼서 되게 재밌어요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송파에서 많이 배출되길 바랍니다 학생들에게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는 ‘송파쌤’의 활약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럼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