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송파에 살아서 참 행복합니다.
the live 송파 TV
등록일 : 2018-01-08
조회수 : 1,194
“아마 죽을 때까지 살 것 같습니다”
“어딜 딴 데로 가겠어요 행복한 도시를 떠나서
“결혼해서도 쭉~”
“편리함을 많이 보고 있어서”
계속 송파에 거주하고 싶습니다.
어디 가야겠다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이사 가기 싫어요..
영원히 살고 싶은 도시 송파구
송파구민 96.8%는 송파에 계속 살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송파에 살아서 참 행복합니다.”
미래 가치를 높이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송파는 아이들에게 집중합니다.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마음껏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 더 큰 세계를 꿈꾸고
미래를 향해 당당히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송파가 동행하겠습니다.
우리는 함께 성장합니다.
일자리 문제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나가겠습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이 일할 수 있는 도시,
땀 흘려 일한 사람이 존중받고
노력을 보상받을 수 있는 도시를 우리는 만들어 나갑니다.
송파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입주한 한상무씨는 요즘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확신합니다.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도시의 전제조건이 바로 ‘안전’이란 사실을 말이죠.
재난과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철저히 대비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향한
우리의 노력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는 미래에 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우린 한발 앞서 나갔습니다.
그 결과 송파는 국내외가 벤치마킹하는 출산친화도시가 됐습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송파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구민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일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한 도시의 의무입니다.
송파는 전 세대를 배려한 책임 있는 복지로 구민들의 믿음에 대답합니다.
우리는 자부합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는
어느새 경쟁력 있는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한성백제문화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았고 강남권 최초로 잠실관광특구로 지정된 송파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주는 콘텐츠로 800만 관광객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파에서 보낸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도시의 시선에는 늘 사람이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도시 송파는 소통과 화합의 행정으로 구민과 함께 나아갑니다.
언제나 먼저 손내밀어주는 도시에서 모든 구민이 주인이 됩니다.
우리는 실천해야 합니다.
많은 이들의 바람이자 숙원사업인
빠르고 편리한 도시교통체계 구축 더 나은 송파를 위해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우리는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고 있습니다. 변화에는 늘 시간이 필요하죠.
속도보단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구민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에서 꿈은 현실이 되고 기대는 행복이 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가 있다고
구민의 기대와 바램에 답하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실천하고 변화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당신의 꿈과 소통하겠습니다.
송파의 변하지 않는 단하나의 목표 구민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