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송이 -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그릇
the live 송파 TV
등록일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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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에게 책이란? 생각과 마음의 크기를 키워줘 나를 성장하게 도와주는 안내자입니다. 2. 인사 및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구립 파크리오어린이집’ 원장 강지원입니다. 3. 소개하고 싶은 책 코칭심리전문가 김윤나의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그릇」입니다. 이 책은 말하기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내면에 집중해 자신의 감정을 진정시키고 목적에 맞는 대화를 끌어낼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4. 감명 깊은 부분 “우리 모두는 말실수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분명 내 것인데도 잘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과 생각과 습관은 그 자체로 살아 움직여 수없이 많은 갈등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말 그릇을 인식한 사람, 멈추고 돌아보는 사람들은 그 후회의 시간을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다. 조금씩 자신의 말 그릇 안에 마음과 사람을 담아낼 수 있다. 당신이 하는 말이 누군가를 일으키고, 다시 달리게 할 수 있기를. 누군가를 위로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무엇보다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지길 응원한다.” 5. 나만의 책 리뷰 요즘은 말 잘하는 사람이 능력 있어 보이고 어디서나 주목을 받잖아요. 하지만 단순히 화술이 좋은 사람보단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의 말이 더 힘이 있고 사람을 끌어당긴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이해와 배려가 담긴 말은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잖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말 그릇’을 더 단단하고 깊이 있게 만들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