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TV - 신나는 미술관 나들이
the live 송파 TV
등록일 : 2020-12-04
조회수 : 577
#송파TV #꾸러기TV #소마미술관
#푸룻푸룻 뮤지엄 #전시 #과일
아트놈 아트놈 작가의 상징 중 하나인 강아지 캐릭터 ‘모타루’에 컬러풀한 사과 패턴을 입히고 크기를 크게 키워 유년기 사과농장에서 느꼈던 행복한 시간을 표현했다.
홍원표+프로젝트 그룹 옆[:엽] <아삭양의 달콤한 피크닉> 행복한 캐릭터들과 만화적 상상력으로 공간을 재창조한 설치미술작품 과일 캐릭터들이 달콤하고 말랑한 피크닉의 세계로 안내한다.
김다영 백열전구 안에 추억의 장난감, 인형을 채워 넣어 새로운 무대 속 존재들로 되살려낸다. 생명력을 얻게 된 전구 속 무대는 상상 속 이야기로 무한히 확장된다.
김해인 <과일의 과일>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만들어진 미디어 아트 과일들의 움직임과 형태가 일정한 규칙에 의해 반복된다.
중앙에서 관람객이 점프를 하면 과일 패턴이 쏟아져 내린다.
이이남 <상상된 경계> 대중에게 익숙한 르네 마그리트를 매개로 한 미디어 아트 인간의 상상과 욕망을 표현한 작품으로 과일들이 쏟아지며, 합쳐지고 흩어지는 과정 속에서 현대인의 욕망은 충돌한다.
푸릇푸릇 <물환성이> ‘물환성이’를 표현한 프로젝트 설치작품 ‘물환성이’는 중국 당나라 시인 왕발의 대표작 <등왕각>에 나온 말로 ‘만물은 바뀌고 별은 옮겨간다’ 뜻이며 ‘세상일의 변화’를 의미한다.